보더콜리라고 하면 양치기 개 라고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보더콜리는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개라고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오늘은 이 보더콜리의 특징과 그 중에서 가장 똑똑했던 보더콜리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똑똑한 개 체이서
지구상에서 가장 똑똑한 개 품종으로 잘 알려진 보더콜리를 소개하기에 앞서서 보더콜리의 특징에 대해서 알아보면 좋을 것 입니다. 보더콜리는 먼저 콜리라는 개 품종의 한 종류로 나뉘며 영국의 양치기 개로 많이 알려져있으며 그 특징 때문에 보더콜리라는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했으며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개 라는 타이틀에 어울리게 학습에 대한 능력이 매우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그 중에서도 가장 똑똑한 개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보더콜리는 2004년에 사우스캐롤라이나의 어느 작은 농장에서 태어난 체이서로 체이서는 학습 능력 테스트에서 무려 1000개가 넘는 단어를 기억해냈다고 하며 그 중에서도 명사와 동사 그리고 형용사의 특징을 잘 기억하고 구분할 수 있는 능력과 그 단어들의 조합을 모두 조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처음 듣는 단어는 소거법을 이용해서 그 물건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유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으며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아낼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기도 하였으며 체이서는 한번 기억한 물건에 대해서는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 어떠한 개 보다도 뛰어난 지능을 보여주었는데 체이서는 2004년부터 2019년까지 살았으며 약 15년의 긴 견생을 누리다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게 되었다고 합니다.
보더콜리의 지능
보더콜리는 너무나 똑똑한 머리를 가졌기 때문에 주인과 충분한 교감을 가지지 않고 그게 걸맞는 훈련을 거치지 않는다면 엄청난 체력과 뛰어난 지능을 나쁜쪽으로 사용하게 된다고 알려져있으며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그 상황에 걸맞는 아픈척과 기분나쁜 척 그리고 목적을 위해서라면 상대방에게 이빨을 드러내기도 해서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는데 뛰어난 머리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며 드물게지만 주인이 자신의 똥을 치우는데 고생하는걸 알기 때문에 이리저리 배변을 보기도 한다고 알려져 있다고 하며 태생이 양치기를 위해 태어난 보더콜리는 지능 뿐만 아니라 체력또한 상위 1 2 위를 다툴 정도로 엄청난 체력을 자랑하는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주인은 보더콜리의 체력에 따라가지 못하게 된다면 온 집안의 물건을 모두 물어뜯고 망가뜨린다고 알려져 있으며 하루에 최소한 2시간 정도는 산책을 해줘야 그 성미가 풀린다고 알려져있지만 2시간이라는 산책 시간은 말 그대로 최소한의 시간이기 때문에 일주일에 두 세번 정도는 야외에 나가서 그 스트레스를 양껏 풀어줘야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는다고알려져 있으며 한 달 두 달이 되도록 산책을 하지 못하면 보더콜리는 지옥에서 온 악마견보다 더 한 못된짓을 할 수있다. 보더콜리는 지능이 매우 높기 때문에 보더콜리를 키우는 주인은 이 보더콜리라는 품종에 대해서 조금 더 많이 알고 공부해야 한다고 하며 체력또한 뒷바침 되어야 보더콜리를 제대로 교육할 수 있으며 어중간한 지식과 보더콜리의 습성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개 라는 타이틀이 무성하게 보더콜리는 몇 가지 단어밖에 기억하지 못하는 바보강아지로 전락할 수 있다고 알려져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보더콜리에 대해서 조금 더 공부하고 보더콜리에게 여러가지 단어를 학습 시켜주고 그 단어를 조합하며 유추할 수 있는 생각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줘야 진정한 보더콜리의 모습을 볼 수있다고 합니다.
보더콜리의 능력
양 목장에 가면 아직도 현역으로 양을 모는 개로 보더콜리를 많이 키우는걸 볼 수 있으며 보더콜리는 다른 개와는 다르게 양치는 방법이 매우 특이하다고 알려져있으며 그 방법은 다른 개들처럼 짖고 물어서 이동하게 하고 방향을 바꾸는 대신에 고양이과 동물처럼 몸 앞을 푹 숙인채로 양들에게 공포심을 주어 양들이 스스로 움직이게 만들어준다고 알려져있으며 이 방법은 어린아이에게도 보여줄 수 있는 위험한 방법이라고 알려져있고 어린아이들이 몇 명 모여있다면 보더콜리는 그 습성 때문에 어린아이를 한 곳에 모이게 만드려하고 아이들을 양 혹은 작은 동물로 인식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모여들지 않는다면 발이나 손을 물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학습을 요구합니다. 목장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지만 한편으로는 도그 스포츠인 어질리티와 프리스비 그리고 복종훈련 마지막으로 플라이볼에서도 최상위권에 랭크되는게 이 보더콜리로 알려져 있으며 월등한 체력과 뛰어난 두뇌 그리고 유연한 몸과 그를 뒷받침 해주는 순발력이 적절하게 조화된 보더콜리는 다양한 경기에서 순위권에 항상 들어가는 품종으로 많이 알려져 있으며 보더콜리로만 팀을 짜는것은 국제 도그스포츠 룰에 어긋날 정도로 보더콜리는 굉장한 능력을 보여준다고 알려져 있으며 보더콜리를 제외한 경기가 존재할 만큼 보더콜리는 벨런스 붕괴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보더콜리의 외형
보더콜리는 대부분 밝고 명량한 성격을 가지고 잘생긴 얼굴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체형과 다부진 근육을 소유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보더콜리의 가까운 친적인 콜리 품종보다는 화려하고 눈에 띄는 외모를 가지진 않지만 그 보다도 뛰어난 두뇌와 다부진 모습을 보여준다고 알려져 있으며 다른 개들보다는 지능과 학습능력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견주들은 대부분 보더콜리의 아름다운 털과 생김새 때문에 키우는게 아니라 보더콜리의 똑똑한 머리 때문에 보더콜리를 사랑하고 키운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이유 때문에 20세기 까지는 보더콜리라는 품종이 정식으로 등록된 종이 아니였다고 알려져 있으며 그 이유는 보더콜리라고 하면 이렇다 할 평균치가 없기 때문이라고 알려져 있다. 보더콜리를 키우는 사람들은 보더콜리의 특징이라고 할 만한 털 모양과 외모를 꾸미지 않고 지능을 깨워주고 학습능력을 키우기 때문이지만 최근들어서 보더콜리라는 종을 구분할 때 다른 품종들은 몸 전체적인 특징과 털 색을 규정하지만 보더콜리는 유일하게 털색이나 털의 특징을 규정하지 않고 그 이유 때문에 보더콜리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상처와 털의 빠짐등은 보더콜리의 외모를 심사할 때 감점요소가 되지 않는다고 알려져있다. 보더콜리의 가장 대표되는 털 색은 검정색과 하얀색의 조합을 가진 털 색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외에도 붉은털과 하얀색의 조합과 회색빛의 털과 흰색털 그리고 세 가지 이상의 털 색 조합도 가지는걸로 대표되기도 하며 우리나라에서는 검정색과 흰색의 조합보다는 블루멀이라고 불리는 털 색이 가장 흔하게 키워진다고 하며 그 이유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흔한 색인 블랙 앤 화이트 조합보다 더 특이하고 독특한 외모를 가지는 블루멀이 인기가 좋고 다른 색 조합보다도 몸값이 높기 때문에 강아지공장의 악덕업자들 때문에 무분별하게 교배되어 태어나는게 블루멀이라고 하며 블루멀은 근친교배와 동족교배를 해서 태어나기 때문에 선천적으로 유전병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알려져 있으며 각종 질병에 취약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어느 품종이든 인기가 조금만 높고 몸값을 비싸게 받을 수 있다면 악덕업자들에 의해서 다양한 병을 앓는게 현실입니다. 보더콜리는 굉장히 똑똑하고 잔병치레도 없는 건강한 개 이기 때문에 만약 보더콜리를 분양받을 계획이라면 블루멀 색상보다는 여러가지 색을 가지는 보더콜리를 키워야합니다. 독특한 외형도 좋지만 가장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보더콜리가 가장 좋다고 생각됩니다.
출처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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