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많고 귀엽고 작은 입과 풍성한 털을 가지며 전반적으로 귀여운 외모를 가진 시츄는 많은 사람들이 기르는 반려견으로 대표되는 품종이기도 하며 오늘은 이 시츄의 특징과 역사 그리고 성격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시츄의 역사와 특징
시츄는 과거 중국에서 품종 개량 된 품종이며 그 조상은 라사압소와 페키니즈인데 라사압소는 많이 들어본 사람이 없는 품종으로 지금으로부터 먼 과거인 약 2000년 전 티베트 고원의 외딴 도시인 라사의 궁전을 지키던 경비견이였으며 수도원을 지키는 품종이였는데 수컷 라사압소는 주로 실내의 경비를 담당하였으며 경쟁 대상인 티베트 마스티프는 문 밖에서 경비하는 경비견으로 활얄 하였고 이 수컷 라사압소와 암컷 페키니즈를 교배해 나온게 시츄이며 암컷 페키니즈는 중국의 황실에서 주로 기르던 애완견이였는데 조금 더 사자와 같은 외모를 만들어내기 위해서 털이 더 길고 풍성한 라사압소와 교배를 통해 나온 시츄는 한때 그냥 교잡종 믹스견으로 취급 당했지만 미국 애견협회와 영국 애견협회에서 공식으로 인증되어 개별 품종으로 등록 되었고 시츄라고 불리기 전에는 사자개 라는 이름으로 불렸으며 발음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사자개라는 이름으로 부르지 않고 시츄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시츄는 지구상의 모든 견종을 통틀어서 가장 온순하고 차분한 성격을 가진 개 라고 평가받는데 이를 일반화하기는 어렵지만 대부분의 시츄들은 노인이나 어린이가 기르기 알맞을 정도로 온순하다고 평가받고 있고 공격성 또한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기고 잔짖음이 없기 때문에 현대의 아파트나 다세대주택에서 기르기 가장 알맞은 품종이라고 이야기 되고 있으며 시츄를 키우거나 키워봤던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시츄는 개가 아닌 다른 동물이라고 봐야 할 정도로 일반적인 개의 특징이나 성격이 아예 없다시피 할 정도로 온순한 개 라고하며 드물게 다른 견종의 유전자가 섞이지 않고 순종 시츄에 국한된 이야기 이며 다른 품종의 피가 섞인 시츄는 때때로 공격성을 나타낼 수 있기 때문에 시츄라고 마냥 온순한 개라고 할 수 없으며 시츄는 온순하지만 자기만의 고집이 강한 품종이기 때문에 시츄의 특성과 생태를 이해하지 못한 주인들은 시츄를 유기하거나 파양 하기도 하는데 실제로 시츄는 모든 개들 중에서 파양률이 가장 높은 품종이며 이는 기본적인 훈련인 배변훈련에서부터 자신의 똥고집이 들어나는데 주인의 말은 잘 듣지 않으며 간식이나 칭찬으로도 고집을 꺾을 수 없다고 하고 주인에게 애교를 잘 부리지 않고 충성도 또한 낮기 때문에 반려견에 대한 환상을 가진 사람이 시츄를 분양받으면 이게 정말 내 개가 맞나 싶을 정도이고 매일 밥 주고 배변 치워주는 주인보다 처음 보는 동물이나 사람에게는 더 애교를 부리는 모습에 자신의 이상과 맞지 않다고 생각해서 끝내 파양한다고 이야기 되니 시츄를 분양받을 계획이거나 기르고 있다면 이 특징을 잘 이해해서 평생의 동반자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시츄의 외모
시츄는 소형견에 속하며 평균 어깨높이 약 25cm정도이며 평균 몸무게는 약 5kg 정도이지만 현대 애완견은 조금 더 작게 조금 더 귀엽게 라는 이미지 때문에 조금 더 소형화가 되고 있으며 흔히 콩시츄라고 불리는 2kg미만의 정말 콩만한 시츄들이 많이 보이며 실제 시츄를 키우는 사람들의 설문 조사에서 애완견으로 기르는 시츄는 약 3kg정도의 적은 몸무게를 가진다고 하며 중국인이 좋아하는 외모로 품종 개량된 시츄는 중국인의 눈높이에 맞게 조금 더 짧은 주둥이를 가지며 눈이 황소 눈 만 할 정도로 부리부리한게 특징이며 이는 좋지않은 현상인데 짧은 주둥이를 가지는 품종은 코 내부의 길 또한 짧아지기 때문에 코 고는게 기본이며 숨을 잘 쉬지 못하는데 정말 사람이 코를 고나 싶을 정도로 큰 소리를 낸다고 하며 걸음걸이 또한 고양이처럼 사뿐하게 걷는게 특징이며 정말 사랑스러운 모습이고 콩시츄가 몸을 또아리틀며 자는 모습은 천사가 따로 없으며 시츄의 털을 이야기 하자면 시츄는 기본적으로 장모종이고 이중털을 가지지만 다른 장모종 개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털빠짐이 적고 이 털을 조금 더 예쁘게 관리 해주기 위해서는 적어도 일주일에 두 세번 정도는 빗질 해줘야 귀엽고 아름다운 털을 유지할 수 있으며 슬픈 이야기지만 파양되거나 유기된 시츄를 구조했을 때 털이 엄청 자라있는데 그 털들은 모두 엉키고 들러붙어서 털을 전부 밀어버려야 할 정도로 털관리가 쉽지 않은 견종이라고 하며 털이 모두 밀린 시츄는 자신감을 잃고 심하면 우울증을 앓을 수 있으니 적절한 털 관리와 근본적으로 유기하거나 파양하는 행동은 정말 하지 않아야 합니다.
시츄의 성격
시츄는 대부분 온화하고 너그러운 성격을 가졌고 사람처럼 외향적인 성격을 가진 개체와 내향적인 성격을 개체의 비율이 반 반 일 정도이며 사람을 좋아하고 애교를 부리지만 정작 밥을 주고 배변패드를 바꿔주는 주인에게만큼은 차가운 모습을 보여준다고 하며 기본적으로 독립적인 성격을 가졌기 때문에 현대인들의 워너비 동반자이며 혼자 있는 시간을 외로운 시간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즐기는 타입이기 때문에 혼자 남아있는 시간이 길어도 혼자 잘 놀고 잘 먹고 잘 싼다고 이야기 해서 만약 바쁜 현대인들이 반려견에게 할애할 시간이 없는데도 굳이 반려견을 길려야 한다면 다른 품종보다 무조건 시츄를 길러야 하고 시츄가 싫다면 고양이를 키워야 하며 잔짖음이 없다시피 한 견종인데 이는 고집과 연관된 모습이고 이는 강한 자존심인데 배가 고프거나 산책이 가고 싶어도 좋아하는 표현 보다는 한번 짧게 짖는 정도로 자신의 의사표현을 한다고 하니 정말 공주님이 따로 없을 정도이고 위에서도 이야기 했듯 시츄는 주인에게 만큼은 차가운 개 이기 때문에 간혹 게으른 강아지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이며 다른 견종들은 주인이 외출을 했다가 돌아오면 이산가족 상봉 하듯 반기고 좋아하는데 반해서 시츄는 왔구나 하는 시큰둥한 표현이지만 사실 주인을 정말 사랑한다고 하며 또한 시츄는 겁이 굉장히 많은 품종인데 다른 견종들은 겁을 먹거나 위협을 받는 상황에서 꼬리를 내리고 짖으며 도망치는데 시츄는 시큰둥한 모습에 짖지도 않으며 오히려 슬픈 표정을 짓기 때문에 더 겁쟁이라고 평가받는데 이는 다른 관점으로 보면 오히려 다른 개보다 용감한 개로 생각되는데 위협을 받는 상황에서 도망가기 보다는 다가가서 이 상황을 풀어내려고 하는 모습이 다른 개보다 용감한 모습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시츄는 사람을 정말 좋아하고 애교가 많은 강아지라고 생각했는데 정작 시츄를 키우는 사람들은 자신의 반려견에게 애교를 받길 원하며 관심을 갈구하는데 시츄 이녀석은 주인보다 처음 만난 사람을 더 좋아한다고 하니 애완견이라면 주인에게 죽고 못살며 주인에 대한 충성심이 강한 동물이라 생각 하는 사람들은 시츄를 키우면 실망할 수 있으니 웬만하면 다른 견종을 알아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출처 : 위키피디아
'반려동물 > 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불독의 특징과 키우기 전 주의사항 (0) | 2022.06.17 |
|---|---|
| 치와와의 특징과 역사 (0) | 2022.06.16 |
| 닥스훈트의 특징과 성격 (0) | 2022.06.14 |
| 포메라니안의 특징과 역사 (0) | 2022.06.13 |
| 코카스파니엘의 특징과 역사 (0) | 2022.0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