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메라니안은 귀여운 외모와 까칠한 성격이 매우 인상적이고 과거부터 현재까지 푸들과 말티즈와 함께 반려 소형견 삼대장으로 손꼽히며 인기가 많은 품종으로 알려져 있으며 오늘은 이 품종인 포메라니안의 역사와 특징 그리고 펫샵에서 분양되는 강아지들이 조금 더 예민한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포메라니안의 역사
독일의 북동부에 위치한 포메라니아 라는 작은 지역에서 그 역사가 시작되었으며 포메라니안의 조상들은 주로 극지방에서 인간을 도우는 개 품종이였고 이 조상들은 뾰족한 얼굴이라는 뜻을 가진 울프스피츠 라고 불리는 품종이였으며 발트해 인근의 폴란드 북부 지방과 독일의 북동부 지방에서 명맥을 이어나갔으며 그 중에서도 지금의 포메라니안의 특징을 가진 개들을 포메라니안이라는 이름으로 지정하였으며 가장 인정받는 문헌으로는 1764년 말 독일과 스위스 라는 보즈웰의 그랜드 투어 라는 책에서 포메라니안의 기록이 발견되었으며 가장 오래된 기록으로 인정받고 있고 포메라니안은 지금도 스피츠 계열로 나뉘고 있는 작은 크기를 가지는 개 품종이며 스피츠는 대형견이기 때문에 스피츠의 피를 가지는 포메라니안은 종종 자기가 아직 크다고 생각 하기 때문에 자기보다 큰 다른 개들에게도 거침없이 달라드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다른 사나운 개들에게 큰 코 다칠 수 있으니 주인의 관심이 많이 필요한 품종이며 포메라니안은 작고 귀여운 외모와 풍성하고 부드러운 털을 가진게 인기의 가장 큰 이유이며 이중털을 가지는 포메라니안은 털 빠짐이 매우 많은 편이기 때문에 털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줘야 하고 적잖은 나라에서 포메라니안은 츠베르크 슈피츠 라는 난쟁이 스피츠 라고 부르기도 하며 포메라니안이라는 품종은 17세기부터 많은 인기를 얻었는데 주로 영국 왕실에서 키우는 개 라는 명성을 얻어서 더 작고 더 귀여운 포메라니안을 키우기 위해서 품종개량을 거듭 하였고 이 결과로 그 시절의 포메라니안에 비해서 지금의 품종은 약 반절 정도의 더 작고 귀여운 포메라니안이 탄생하였으며 여러 품종의 개들이 많이 섞였기 때문에 유전병이나 기타 풍토병에 대해서 굉장히 강한 모습을 보여주며 하지만 슬개골에 관련된 질환에는 매우 취약하기 때문에 포메라니안을 키우는 가정에서는 바닥에 미끄러지지 않게 매트나 러그를 깔아줘야 미리 방지할 수 있으며 추가로 침대나 쇼파 위로 뛰어올라가지 않고록 적절한 훈련을 요구하며 부득이하게 올라와야 할 상황이라면 애견용 계단이나 큼직한 쿠션을 놓아줘서 조금이라도 무리가 가지 도록 해줘야 하고 다른 취약 질환으로는 흑피병이라고 불리는 피부병인데 이는 포메라니안의 피부가 검게 변하면서 털이 빠지고 결국에는 모든 털이 빠지게 되는 유전적인 질환이기 때문에 미리 검사를 통해서 예방해줘야 하며 적절한 훈련과 예방접종 그리고 검사를 해준다면 건강한 품종이기 때문에 미국과 영국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인기가 많은 개 품종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포메라니안의 특징
다 자란 포메라니안의 어깨높이는 평균 16cm 정도이며 평균 몸무게는 약 3kg정도로 소형견에 속하는 견종이며 포메라니안은 작지만 거칠고 사자와 같이 길게 자라는 털이 특징이며 뒷덜미 부분에서부터 머리 아래쪽까지 자라는 털은 귀여운 외모에 귀여움을 더하는 모습이고 이 털은 전체적으로 엉덩이 부근까지 나는게 특징이고 품종 개량이 되는 초창기의 털 색은 주로 흰색이나 갈색을 가진 품종이 많았지만 현재는 빨간색 털 혹은 검정색 파란색 털 등 다양한 모색을 가지는 품종이며 그 중에서도 멀 포메는 가장 최근에 품종 개량된 모색으로 은은하게 빛나는 딥 그레이 색이 특징이며 전체적으로 얼룩 덜룩하게 나타나는 무늬는 애견인들의 마음을 흔들어놓는 현실이지만 아직 정식 품종으로는 등록되지 않은게 현실이고 포메라니안의 털은 전체적으로 이중모로 자라기 때문에 털빠짐이 심한 편이며 매일매일 빗질을 해주는게 가장 좋지만 성격이 워낙 까칠한 녀석들이 많기 때문에 빗질이 쉽지 않은 경우에는 일주일에 적어도 두 세번은 꾹 참고 빗질을 해줘야 포메라니안의 멋진 털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하며 겉 털은 뻗치는게 특징이고 주기를 두고 빠지지는 않지만 속 털은 일년에 두번 털갈이 시즌이 있으니 그 시기에는 하루에 한번 꼭 빗질을 해줘야 온 집안에 털이 날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으며 빗질을 잘 하지 않으면 털 끝이 잘 엉키는 특성 때문에 강제로 미용을 해야할 수 있습니다.
포메라니안의 성격
포메라니안은 기본적으로 굉장히 활발하고 혈기왕성한 성격을 가지며 호기심이 많이 때문에 다른 품종의 개들이나 사물에 관심은 굉장히 많지만 겁이 많고 경계심이 강하기 때문에 다른 넋살좋은 품종들에 비해서 사회성이 매우 떨어지는 품종으로 평가되며 그 중에서도 고양이나 작은 소형동물과 같이 키우는것은 금물이라고 여겨지고 있으며 성격이 좋지 않아도 지금까지 애완견으로 인기가 많은 품종인 이유는 포메라니안은 주인을 매우 좋아하고 항상 옆에 붙어있기를 좋아하는 성격이기 때문이라고 하며 주인과의 유대감이 쌓이는데 큰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주인을 믿고 잘 따르는 성격을 가지고 있고 반대로 훈련이 잘 되지 않거나 주인과 유대감이 쌓이지 않고 방치된 포메라니안이라면 그 어떤 개보다 사납고 예민한 성격을 가지기 때문에 분양받을 계획이라면 적어도 생후 8주 정도 지나고 모견과 같이 자란 품종이면 좋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대개 8주까지는 어미견이 사회화 훈련이나 배변훈련 그리고 다른 개체들과 어울리는 법 등을 가르치는 시기인데 이를 건너뛰는 펫샵이나 개 공장에서는 교육받기 힘든 상황이기 때문이며 이는 포메라니안에 국한되는게 아니라 모든 품종의 개들에게 해당되기 때문에 펫샵에서 분양받은 경우에는 문제견일 확률이 높으며 교육이 잘 되어있는 포메라니안이라도 주인과의 유대관계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적절한 훈련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하며 포메라니안은 경계심이 강하고 환경의 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에 오토바이 소리나 초인종 소리 문 두드리는 소리 혹은 발자국 소리에도 예민하게 굴며 짖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 때는 주인이 오히려 침착하게 굴어야 하며 주인이 더 예민하게 굴면 예민보스 강아지를 키울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포메라니안은 우리나라에서도 반려견으로 키우는 가정이 굉장히 많고 귀여운 외모 때문에 인기가 많은 품종이고 전 세계적으로 보면 미국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품종으로 알려져 있으며 2022년 기준으로 약 10년 간 미국 애견협회에서 설문조사를 한 결과로 인기 애완견 품종 순위에서 15위의 성적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전체적인 결과치로 가장 인기가 좋은 지역에서는 3위의 성적을 보여주기도 하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개 품종이라고 할 수 있고 포메라니안의 매력에 빠진 사람이라면 다른 개들은 키우고 싶지 않을 정도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개 품종입니다.
출처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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