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스파니엘에 대해서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을 것이라 생각되며 오늘은 3대 악마견 중 하나인 코카스파니엘의 특징과 역사 그리고 우리가 몰랐던 현실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코카스파니엘의 역사
정식 명칭은 코커스파니엘이지만 이 글에서는 가장 흔히 쓰이고 불리는 코카스파니엘로 통칭하며 그 역사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 해보자면 코카스파니엘은 크게 스파니엘 이라는 품종에 속하며 스파니엘은 스페인 이라는 뜻을 가지는데 코카스파니엘의 고향은 스페인이지만 의외로 지금은 스페인의 견종이 아니며 영국과 미국에서 품종등록을 하여 정식적으로는 영국과 미국의 개로 분류되고 있고 스파니엘 품종은 소형견으로 구분되지만 코카스파니엘은 중형견에 속하며 귀는 얼굴보다 크게 죽 늘어지는게 특징이며 털은 토끼털처럼 부드럽고 곱슬거리는게 특징이고 털갈이 시즌 없이 1년 365일 내내 털이 많이 빠지는 견종이며 털은 이중털을 가지고 있고 전체적인 체형에 비해서 다리는 꽤 짧은편에 속하며 크게 스파니엘 품종은 14세기 스페인에서 새를 사냥하는 조렵견으로 품종 개량되었고 사냥개로 구분되지만 그 중에서 코카스파니엘은 애완견으로 분류되고 있지만 코카스파니엘도 처음에는 새를 사냥하기 위해서 품종개량 되었고 주로 도요새의 일종인 멧도요의 사냥을 주로 했으며 이 멧도요는 우드콕이라는 이름을 가졌는데 코커라는 이름도 이 멧도요을 뜻하는 단어에서 그 이름이 시작되었고 사냥개의 유전자를 가진 탓인지 잠시라도 가만히 있으면 지질병이 나는지 한시라도 움직이지 않으면 안되는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밖에서 목줄을 하지 않으면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주인을 잃어버릴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난 체력을 가지고 있으며 활동량만 채워진다면 상당히 얌전하고 조용한 성격을 가지고 있고 이 활동량이 채워지지 않는다면 악마견을 볼 수 있으며 간혹 3년정도 잘 참고 키운 코카스파니엘은 천사견에 가까운 얌전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하지만 이는 한정된 이야기기 때문에 어렸을때부터 적절한 사회화훈련과 주인과의 유대감을 쌓아야 하고 코카스파니엘의 종류는 크게 두 종류로 나뉘며 첫째로 잉글리쉬 코카스파니엘과 아메리칸 코카스파니엘로 나뉘고 이는 완벽하게 다른 종으로 분류되고 있어 같은 종으로 분류되지 않으며 다른 견종으로 나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냥 한 종류라고 생각하고 있고 외국에서는 주로 사냥을 위해서 키우는 품종은 잉글리시 코카를 키우고 반려견으로서 키우게되는 품종은 아메리칸 코카라고 하며 아메리칸 코카스파니엘은 한 품종으로 규정되고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애완견으로 품종개량이 되어와서 잉글리시 코카 보다는 조금 더 애완견에 가까운 성격을 가지고 있고 우리 나라에서는 지랄견 혹은 악마견 3대장 중 하나로 알려져 있고 엄청난 식탐을 가지고 있으며 성격이 매우 시원시원한게 느껴지는 한 종류이며 크게 중형견으로 분류되고 있고 1982년 영국의 애견협회에서 처음 구체적으로 분류를 나누었고 그 이후로 잉글리시 코카스파니엘이라는 품종이 등록 되었고 이후로 1946년 미국의 애견협회에서 아메리칸 코카스파니엘을 잉글리시 코카스파니엘과 구분지으며 처음으로 아메리칸 코카 스파니엘 이라는 품종으로 등록 되었으며 두 품종은 큰 특징이 없지만 구분되고 등록된 이후로 꾸준하게 애완견으로 품종 개량이 되어왔냐 아니면 아직도 사냥개의 피가 흐르냐로 구분되고 있습니다.
코카스파니엘의 특징
코카스파니엘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꼽자면 곱슬곱슬한 털과 넓쩍하고 축 늘어진 귀를 먼저 떠올리며 골든 리트리버와 같은 축 처진 눈꼬리와 입술이 매력적인 강아지이고 언뜻 보면 순둥순둥한 외모에 속을 수 있지만 머리 속까지 근육으로 차있다고 여겨질만큼 엄청난 활동량을 자랑하는 견종이고 일반적인 크기는 수컷 40cm 암컷 35cm 정도의 어깨높이를 가지며 수컷의 몸무게는 약 13kg 정도이고 암컷 11kg정도의 중형견에 속해있으며 코카스파니엘의 털 색은 딱 구분되는 특징적인 색이 없고 검정색과 붉은색 그리고 바둑이 무늬도 인정되고 있으며 먼저 잉글리시 코카스파니엘은 털이 꽤 긴 품종인 장모종에 속하기 때문에 일주일에 두 세번은 빗질을 해줘야 털이 엉키는 것을 방지할 수 있으며 아메리칸 코카스파니엘도 잉글리시 코카스파니엘과 크게 다르지 않는 외모를 가졌으며 대신 어깨높이는 잉글리시 코카보다 조금 작은 평균 35cm의 키를 가지고 있고 몸무게는 비슷한 12kg정도의 평균 몸무게를 가지고 있으며 성격이 사납지 않고 온순한편에 속하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많이 키우지 않지만 미국이나 영국의 가정집에서는 아이와 키울 정도로 순둥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하며 외국의 특성상 넓은 집이나 마당이 있는 집에서 기르는게 일반적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닭장같은 아파트에서는 키우기 어려운 품종으로 알려져 있고 만약 아파트나 다가구 주택에서 코카스파니엘을 키우는 집이 있다면 하루 활동량을 채워주지 못하는게 일반적인데 스트레스를 받으면 집안의 온갖 물건이 남아나지 않을 정도의 히스테리를 보여준다고 하며 이에 3대 지랄견 혹은 3대 악마견으로 분류되고 있는 현실이고 이는 코카스파니엘의 성격이 나쁜게 아니라 그저 귀여운 외모에 작은 가정집에서 키울 생각을 하는 사람의 잘못이라고 전문가는 이야기 하고 있으며 물론 사회화가 잘 된 코카스파니엘은 넉넉한 성격을 가지지만 사회화가 잘 되지 않고 예민한 성격을 만들어내는 환경에서 자란 코카스파니엘은 악마견 혹은 그 이상의 악랄함을 보여줄 수 있으니 보호자의 깊은 유대감과 관심이 필요한 품종이며 넓은 귀는 통풍이 잘 되지 않아서 염증이나 다양한 질병이 생길 수 있으니 수시로 귀 청소를 해줘야하며 초기 코카스파니엘에 대한 인지도는 꽤 좋은 편이였고 다 자란 코카스파니엘의 우아한 털과 귀여운 외모는 여러 집사들의 마음을 훔쳤지만 귀여운 외모 때문에 분양받고 파양하고 인터넷이나 각종 매체에 정말 말 안듣고 악마견다운 모습을 보여준다는 이야기 때문에 현재 2022년의 코카스파니엘의 인기는 예전만 못한게 현실이고 넓은 집에서 활동량을 잘 채워주고 잘 자란 코카스파니엘은 고양이와 서로 그루밍을 해줄 정도로 너그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주인에게는 깊은 유대감과 높은 충성심을 보여주기도 하고 다른 품종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지능이 높기 때문에 잘 훈련된 코카스파니엘은 다른 열 강아지 부럽지 않은 천재견이 될 수 있는 확률이 매우 높은 품종으로 알려져 있고 실제로 잘 훈련된 코카스파니엘은 도우미견으로 인간에게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어린시절을 시골에서 보내면서 집과 가까운 교회의 집사님이 분양해준 코카스파니엘 한 마리를 키운 적 있는데 그 당시 시골에 넓은집에서 자유롭게 뛰어놀게 해주고 묶어놓고 키우지 않았던 코카스파니엘은 3대 천사견 부럽지 않을 정도로 착한 강아지였고 좋은 기억만 남겨준 강아지로 기억됩니다.
출처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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