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난편에 예고했던대로 3대 악마견에 대해서 알아보겠으며 오늘은 그 중에서도 3대 지랄견 혹은 3대 악마견이라고 하면 빠지지 않는 품종인 비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비글의 역사
비글이라는 이름의 어원은 프랑스어에서 요란하게 짖는 다른 뜻으로는 작은 이라는 뜻을 가진 말에서 유래되었으며 하운드 계열로 사냥에 특출난 모습을 보여주고 하운드 계열에서는 가장 작으며 몸놀림이 민첩하고 사냥감을 쫓는 본능을 가지고 있고 머리가 굉장히 나빠서 학습능력이 떨어진다는 오해를 가지고 있지만 보더콜리나 푸들 못지 않게 높은 학습능력을 가지고 있다는게 특징이며 비글은 태생이 사냥을 위한 사냥개로 품종 개량 되었고 지능이 떨어진다면 지금까지 키우는 사람 없이 도태되어 멸종하기에 이르렀을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고 다만 지시와 명령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뒤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이는 비글의 특성과 성격에서 비롯된것이라고 이야기 하는게 옳고 우리나라에서는 악마견이라는 인식이 강해 키우는 사람의 수가 적지만 미국에서는 굉장히 인기있는 견종이며 비글이라고 하면 가장 대표되는 얼굴보다 큰 귀가 인상적이며 날카롭게 올라간 눈꼬리가 인상적인 개 품종이며 비글이 악마견이라는 오해는 비글의 습성과 생태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주인 때문일 확률이 매우 높으며 비글은 활동량이 다른 견종에 비해서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 좁은 아팥나 다세대 주택에서는 키우지 않아야 하고 비글은 자신의 활동량이 충분하게 채워지지 않는다면 집 안의 온갖 물건을 물건을 물어 뜯을 것이고 마당이 있는 집에서 무턱대고 비글의 활동량을 채워줄 수 있을거야 라는 생각에 데리고 온다면 온 마당에 땅굴을 파놓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비글의 성격
비글은 자기주장이 매우 강력한 견종 중 하나이며 고집도 굉장히 쎈 편이라서 훈련의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고 생각되며 소형견이 적합한 우리나라의 주거 환경에서는 비교적 큰 덩치를 가지고 있고 힘도 나름 센 편이고 비글은 그럼에도 주인을 상당히 좋아하고 잘 따르기 때문에 사고를 친 비글에게 화 내는것도 한 순간이지 뒤돌아서 반겨주고 오로지 주인만 사랑해주는 모습에 금방 녹아버릴 것이고 매일 사고치고 혼나고 시무룩해진 비글에게 간식 이라는 한 말을 하자 바로 꼬리치며 주인을 따라오는 모습을 보자마자 마음이 풀렸다는 이야기도 있고 비글은 태생이 사냥을 위한 사냥개였기 때문에 본 고장은 영국에서 토끼 사냥을 위해서 품종 개량이 된 종이며 토끼보다 조금 더 큰 여우도 사냥할 수 있지만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대부분 토끼나 다람쥐 사냥에 주로 쓰였다고 알려져 있고 비글의 사냥 습성을 보자면 넓은 들판에서 재빠르게 달려가는 토끼를 쫓아 굴 속으로 들어간 토끼를 잡기 위해서 땅굴을 파기 때문에 비글은 활동량도 엄청나고 굴을 파는 성격이 있기 때문에 비글을 키우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이러한 비글의 특성을 알고 활동량을 채워줘야 하는 걸 명심해야 하고 비글이 놀아달라고 하면 귀찮아 하지 말고 잘 놀아줘야 하고 말썽말 부리는 비글이 지금 까지 인기가 사라지지 않고 유지된 이유는 비글의 성격 때문이며 비글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방법이 무엇인지 잘 알고있는 품종이며 비글은 친화력이 상당한 품종이며 학자들은 비글이 수 백 종류의 개 품종 사이에서도 가장 친화력이 좋으며 성격이 좋은 품종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했으며 이에 걸맞게 여러 애견 카페나 모임에서도 다른 강아지들과 싸우지 않고 잘 지내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비글의 특성
비글은 상당히 시끄러운 개 중 하나로 잘 알려져 있고 기분에 따라서 기분표현을 하기 위해서 잦은 짖음이 있는 편이고 유전학적으로 상당히 많은 품종이 섞여있기 때문에 유전병이나 다른 풍토병에 잘 걸리지 않는 강한 모습을 보여주며 사람들의 인식에 비해서 머리가 비교적 나쁜편에 속하지 않으며 말을 잘 듣지 않는 것은 고집이 세기 때문에 알아 들어도 말을 잘 듣지 않는 것이고 워낙 낙천적인 성격에 주인이 질 수 밖에 없으며 이 점을 이용해서 우울증에 걸린 사람의 반려동물로 많이 권장되고 있으며 털이 잘 빠지기 때문에 빗질을 해주면서 유대감을 쌓게 되고 이를 통해 우울증이 많이 개선된다고 이야기 되었다. 비글은 유전적으로 하운드 계열이기 때문에 발이 굉장히 빠르고 활발하고 시속 40km까지도 달릴 수 있기 때문에 산책을 나갈 때에는 조심해야 하며 한 순간에 튀어나가 잃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하고 비글은 한 주인에게만 충성하는 충성견이 아니라 처음 만난 사람에게 오랜 주인처럼 대하는 넉살 때문에 이리 저리 모든 사람들에게 꼬리치고 따라가는 특성 때문에 한번 잃어버린 비글은 다시 찾기 힘들 것이고 만약 다시 만난다고 해도 비글이 노는 줄 알고 도망갈 땐 순식간에 도망가기 때문에 한 순간이라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아야 하고 사냥개의 DNA가 흐르기 때문에 작은 동물이나 새 그리고 쥐와같은 소형 동물을 본다면 사냥하려는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목줄을 잘 쥐고 있어야 한다고 하며 비글은 굉장히 슬픈 품종 중 하나인데 비글은 동물 실험의 대상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는게 현실이며 그 이유로는 종의 균일성이 굉장히 좋다는 이유인데 모든 비글들은 유전학적인 형질이 적기 때문에 실험 할 때에 재현설이 좋기 때문에 많은 품종중에서도 비글이 이용되고 있는 현실이며 사람들에게 친근감이 있다는 성격 때문에 다른 개들에 비해서 자신에게 위해를 가하는 인간에게도 우호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어 이 점을 이용해서 실험의 대상이 되고 다른 장점으로는 비글의 습성 중에서 무리생활을 하는 성격 때문이며 좁은 실험실에서 각각의 케이지에 넣어놓을 필요가 없이 작은 케이지에 넣어놓고 키워놓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많고 많은 개들 중에서도 비글이 선택되고 있는 현실이다. 한편으로는 다른 이유도 있는데 그는 비글의 몸값이 저렴하다는 이유인데 다른 이유로 비글보다 좋은 품종이 있다고 해도 비글의 몸값보다 비싸기 때문에 다른 품종보다 다양한 이유로 비글이 많이 선택되고 있고 다른 하운드 계열의 품종에 비해서 공격성이 뛰어난 편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 개체의 비글들이 모여있어도 대부분 성격이 좋고 활발한 아이들이기 때문에 서열싸움이나 유혈사태가 벌어지지 않기 때문에 각종 이유로 비글이 선호되고 있으며 중간에 프로젝트가 변경되어 다른 시설로 옮겨진다고 해도 금방 적응하고 밥을 챙겨주는 사람은 바로 주인으로 인식 되기 때문에 다양한 사람들이 움직이는 연구소에서 가장 적합한 품종으로 취급되고 있는 현실이다.
비글의 주의사항
비글은 털이 굉장히 많이 빠지는 품종이기 때문에 적어도 하루에 한번은 빗질을 꼭 해줘야 호흡기 건강을 해치지 않으며 새끼때 나는 털은 무지개 다리를 건널 때 까지는 밀지 않고 자연스럽게 빠지는게 좋다고 하고 귀가 펄럭거릴 정도로 굉장히 크기 때문에 목욕을 하거나 물놀이를 하고나면 면봉이나 솜으로 물기를 제거 해줘야 귓병을 예방할 수 있다.
3대 악마견이라고 하면 비글과 코카스파니엘 그리고 슈나우저를 이야기 하며 반대로 3대 천사견에는 골든리트리버와 진돗개 그리고 푸들을 이야기 합니다
출처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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