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베르만은 상당히 멋진 외모와 반짝거리며 윤이 나는 짧은 털을 가지는게 특징인 품종인데 이 외형은 인간의 욕심에 의해서 만들어진 결과물이라고 이야기 됩니다. 오늘은 이 도베르만의 특징과 지금도 시행되고 있는 단이와 단미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도베르만의 역사
도베르만의 정식 명칭은 도베르만 핀셔이며 일반적으로 그냥 도베르만으로 부르며 독일에서 기원된 기르는 사람이 상당히 많은 개의 한 품종이고 도베르만의 조상견이 어떤 품종인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일부 학자들은 그레이트 데인 이라는 품종과 로트와일러를 교배시켜 태어난게 도베르만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그 시기는 지금으로부터 약 200여년 전 독일에 위치하는 작은 세무서에서 한 직원이 이 건물의 경비를 위해서 품종 개량하게 되었으며 그 기점으로부터 도베르만의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이야기 하고 있으며 그 직원의 이름을 본따 붙은 이름이 도베르만인데 그 사람의 이름 자체가 도베르만이며 우수한 품종끼리 교배 되어서 그런지 도베르만은 굉장히 높은 지능을 가진 품종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우락부락한 몸매를 가진 도베르만이 이렇게 좋은 머리를 가지고 있는 것이 굉장히 의외일 수 있으나 모든 품종을 통틀어서 전체 5위라는 상당히 높은 수준의 학습 능력을 보여주었으며 이러한 특성 때문인지 독일 내부에서도 도베르만의 인기는 상당했지만 전세계 사람들이 주목하기 시작했고 특이 미국에서는 도베르만의 열풍이 불었는데 이러한 인기 때문인지 몰라도 미국에서 또 한번의 품종 개량이 되었으며 이 후에 도베르만은 독일품종인 유러피안 스타일의 도베르만과 아메리카 스타일의 도베르만으로 나뉘게 되었으며 유러피안 도베르만은 세무서를 지키기 위한 경비견의 임무를 주로 수행하기 위해서 근육의 양이 조금 더 많아서 근육질의 몸매를 가지고 조금 더 사나운 성격을 가지고 있다면 반대로 아메리카 스타일의 도베르만은 유러피안 도베르만에 비해서 적은 근육량과 날씬하고 길쭉길쭉 한 몸매를 가지고 있으며 성격이 조금 유한 편이고 유러피안 도베르만은 실제로도 경비견이나 수색견의 임무를 주로 수행하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이 산책길이나 주변에 키우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우리가 본 적이 있거나 TV프로그램에 나오는 품종은 대부분 아메리칸 도베르만이라고 하고 이 아메리칸 도베르만이 유러피안 도베르만에 비해서 경비의 임무 보다는 반려견으로서의 몫을 다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온순한 쪽으로 품종 개량 되어왔기 때문에 초창기의 도베르만에 비해서 공격성이 많이 억제 되어서 성격이 조금 더 순하다곤 하지만 도베르만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공격성이나 본능은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에 만만하게 봐서는 안되고 도베르만을 키우는 사람들은 자신이 기르는 도베르만이 3대 천사견 중에서도 가장 착하다고 하는 골든 리트리버만큼 착하다고 하는데 그것은 엄청난 오해인데 도베르만은 기본적으로 충성심이 강한 품종이라서 주인에게 만큼은 천사견 부럽지않은 온순한 성격을 가지지만 낯선 사람이나 다른 동물에게는 지옥에서 온 개 같이 보일 것입니다.
도베르만의 성격과 공격성
도베르만에 대한 연구가 상당히 많이 이루어졌는데 먼저 공격성에 대한 연구가 가장 많이 되었고 이 품종의 공격성은 낯선 사람에게 가장 강한것으로 밝혀졌으며 이 공격성이라는 것은 주인이 함께 있을 때 라는 조건이 붙기 때문에 주인의 행동이나 명령에 엄청난 복종성을 보여준다는 증거이며 주인과의 유대감이 높다는 것을 알려주는 지표로 사용되기도 하는데 주인에 대한 충성도 때문에 지능이 높게 평가되기도 하며 이 우수한 지능을 십분 활용하여 다른 경비견 중 하나인 셰퍼트와 함께 군견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품종이고 이외에도 재난 구조견 마약 탐지견 등 다양한 사회분야에서 인간에게 가장 도움을 많이 주는 품종으로 인기도 있고 성격 자체가 부산스러운 편은 아닌데 그렇다고 해서 이 품종의 활동량이 적다는 시그널이 아니기 때문에 하루 2회 정도의 산책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하며 이를 지켜주지 않을시 집안의 물건이 작살나는게 아니라 거대한 덩치와 엄청난 힘 만큼 집이 작살난다고 우스갯소리로 이야기 하곤 합니다.
도베르만의 특징
수컷 도베르만은 지면으로부터 어깨까지의 높이가 평균 70cm 몸무게 평균 40kg이며 암컷 도베르만은 어깨높이 63cm에 몸무에 평균 35kg의 대형견에 속하는 품종이며 거대한 몸집을 가지고 있으며 온 몸이 근육질이기 때문에 힘이 굉장히 좋고 사냥감이나 특정 목표물에 대한 집중도가 엄청나게 높은 편이기 때문에 한번 물은 목표는 놓치지 않는게 특징이며 복종훈련을 새끼때부터 잘 시켜놔야 나중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고 이야기 하며 한번 잘못들인 행동은 고치기 어려운 편이고 평균 수명은 10년을 넘기 때문에 유전학적으로도 건강한 개 라고 할 수 있으며 다부지고 포스 넘치는 외모를 가지고 있고 대중매체나 만화와 영화에서 도베르만은 대부분 나쁜 사람이 경비의 목적을 위해서 키우는 개로 묘사되기 때문에 도베르만은 엄청나게 사납고 다루기 힘든 품종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의 생각과는 다르게 꽤나 감수성이 풍부한 개체이며 주인에 대한 충성도가 심해서 주인에 대한 집착으로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조기 교육으로 분리 불안증을 대비해야 하고 아무리 훈련이 잘 된 도베르만이라고 해도 주인을 매우 좋아하고 혼자 있는걸 싫어하기 때문에 우울증에 걸릴 수 있으니 집에 잘 들어오지 않는 사람이라면 기르면 안되는 품종이며 심하면 몇날 며칠을 물 한방울 먹지 않을 정도로 극심한 우울함에 잠기게 될 수 있으니 반려견에게 시간을 많이 투자 할 수 있는 사람이 기르는 편이 좋다고 하며 도베르만의 외형을 보면 하늘로 곧게 솟은 귀가 특징인데 이는 태어날때부터 가지는 귀가 아니라며 인간의 욕심 때문에 조금 더 사나워보이고 센 강아지처럼 보이기 위해서 인위적으로 귀를 자르는 단이를 시행한 결과이기 때문인데 귀를 자르지 않은 도베르만은 다른 개들처럼 꽤나 크고 밑으로 쳐지면서 걸을때마다 펄럭거리는 귀를 가지고 있으며 단이와 더불어서 꼬리를 짧게 자르는 단미도 관례처럼 시행하는데 동물 학대라는 지적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동물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자신의 반려견이 고통을 겪는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단이와 단미를 시행하지 않습니다.
간혹 귀를 잘라주지 않으면 귀에 염증이 난다거나 꼬리를 자르지 않으면 괴사한다는 이상한 소문 때문에 아직도 단이와 단미를 시행하는 보호자들이 존재하고 자신의 만족도를 위해서 귀를 자르고 꼬리를 자르는 사람들은 주변으로부터 비난을 받는데 그때마다 귀의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는 택도 없는 소리를 해대는데 이는 귓병을 수도 없이 달고 사는 리트리버나 다른 견종에 비할바가 아니기 때문에 적저한 핑계가 되지 않고 단지 자신이 기르는 도베르만이 조금 더 사나워보이고 멋있어 보이길 원하는 보호자라고 생각하면 되고 가장 중요한건 생 살을 잘라내는 고통을 겪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의 반려견이 고통을 겪는걸 원치 않는다면 분양받기 전 미리 펫샵이나 분양받는곳에 이야기 해야 하고 무엇보다 미리 도베르만에 대한 정보를 아는것이 좋습니다.
출처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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