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키니즈는 그 역사가 상당히 오래 되었으며 중국에서도 인기가 많은 품종이며 그 인기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품종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으며 그 인기 만큼이나 애호가들이 많은 품종이며 이 귀여운 강아지인 페키니즈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페키니즈의 역사
페키니즈는 중국의 전통적인 역사를 가진 개 품종 중 하나이며 그 뜻은 중국 베이징의 개 라는 뜻을 가진 페키니즈 이며 과거 티베트 고원에 살던 수도승들이 키우던 개의 품종 중 하나인 티베탄 스파니엘이라는 품종에서 페키니즈의 시작이 되었으며 이렇게 품종 개량된 페키니즈를 통해서 지금의 시추와 퍼그 품종들이 탄생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으며 페키니즈는 중국의 마지막 황제인 서태후가 키웠던 개 라고 유명세를 떨쳤으며 그 당시에는 황색 털을 가진 페키니즈가 대부분이였는데에 반해서 서태후가 키우던 페키니즈는 흰색 털을 가진 모습으로 묘사되고 있고 황제가 키우는 개 라는 타이틀이 붙어서 일까 황실의 여러 환관들이 서태후와 같은 페키니즈를 키우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사진이 많이 발견되었고 이 점을 유추해보면 페키니즈는 황제의 개 라는 타이틀만 있을 뿐이지 황제만 키울 수 있는 개가 아니라는 점이 상당히 독특한데 그 당시에는 황제의 이름에 들어가는 글자와 금색 등 황제를 상징하는 모든 것들은 일반 백성이 사용할 수 없었는데 페키니즈 만큼은 다른 신하들도 키울 수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게 독특한 특징이며 황실에서 키우던 품종이니 만큼 극진한 대접을 받으며 혈통 관리 또한 철처하게 이루어졌는데 중국 황실에서 키우던 페키니즈는 짧은 코를 가지고 있지만 외부로 유출되거나 분양된 페키니즈는 점차 주둥이가 길어지고 본래의 모습을 잃어갔다고 표현했으며 나라가 멸망한 후에 남은 페키니즈들이 많은 나라에서 몰려든 상인들에 의해서 이나라 저라나로 널리 퍼져 나갔으며 짧은 시간에 인기를 갖게 되었으며 공식적으로 페키니즈가 소개된 것은 19세기 말 영국의 애견협회에 의해 주최된 영국 개 전시회를 통해서 정식으로 소개되었으며 많은 사람들이 페키니즈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곧 이어서 20세기 초 미국 애완견 협회에 정식 등록 되었으며 다음 해에는 영국 애견 협회에서도 공식 인증을 받게 되면서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품종이 되었습니다.
페키니즈의 특징
페키니즈는 지면으로부터 어깨 높이까지 약20cm정도의 꽤나 작은 크기를 가지고 있으며 수컷 페키니즈는 약 5kg정도의 무게이고 암컷 페키니즈는 4kg의 소형견에 속하는 품종이며 전반적인 털 색은 흰색과 황갈색이 대표적이지만 이 외에도 검정색과 갈색 그리고 회색 등 다양한 털을 가지고 일부 개체는 이 색들이 다양하게 조합된 매력적인 털 색을 자랑하는게 특징이며 짧고 뭉툭한 콧구멍이 특징이고 눈이 매우 큰 편인데 눈이 빠져 나올것처럼 보이는게 특징이며 단모 페키니즈는 전체적인 외형이 잘 보이지만 털이 길게 되면 이러한 특징들이 숨겨질 정도로 길게 털이 자라게 되며 중국에서는 사자와 닮은 형상을 보여주기 위해서 가슴부위의 털을 길게 길러 사자의 갈기를 연상시키게 하는게 멋있다고 하며 작은 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튼튼한 체격을 가지고 있으며 다리 길이는 닥스훈트 다음으로 짧다고 평가되고 있고 이 짧은 다리 때문에 털이 조금만 길더라도 땅에 끌릴 정도이며 털이 긴 품종들과 마찬가지로 더위에 매우 취약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한 여름에는 페키니즈의 더위 때문에 에어컨을 24시간 틀고 살 정도라고 하며 지능이 다른 품종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집 안의 위생에 특히 신경 쓰도록 주의를 해야하는데 집 안에 먼지나 머리카락 그리고 흘린 음식들은 바로바로 주워먹기 때문에 건강을 위해서라도 집 안의 위생을 신경 써야 하고 이는 지능이 낮기 때문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으며 푸들이나 다른 똑똑한 강아지를 키웠던 사람들 이라면 페키니즈 품종을 키우는 것을 추천하지 않는데 푸들은 5손가락안에 들 정도로 똑똑한 강아지인 반면에 페키니즈는 약 90여종의 품종 중에서 약 60위 정도의 상대적으로 낮은 지능을 보여주기때문에 푸들 정도의 훈련으로는 어림도 없다고 이야기 하며 먹는것에 특히 민감하고 식탐이 강하기 때문에 푸들은 어느정도 먹으면 배가 부르다는것을 알기 때문에 먹는것을 자제할 수 있을 정도의 지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키우는 사람이 귀찮지 않을 정도로 사료가 떨어지면 채워주는 식으로 자율배식이 가능하고 간식을 양이 차도록 준다고 해도 마다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귀찮음의 정도가 적지만 페키니즈는 주는 족족 얼마를 주든 배가 터질때까지 먹기 때문에 끼니마다 정량을 배식해야 하므로 귀찮음이 극대화 되기도 하기 때문에 푸들이나 다른 똑똑한 강아지를 키운 사람들이 페키니즈의 특성을 모르고 키운다면 동물병원 응급실에 갈 수 있지만 그 귀찮음과 힘듦을 극복할 정도로 주인을 사랑하고 존경할 정도로 좋아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품종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페키니즈의 성격
이 품종은 개 임에도 고양이와 같은 정도의 성격을 보여주는데 다른 강아지들은 인간의 품에서 애교를 부리며 핥으며 사랑한다는 표현을 해 주는데 반해서 페키니즈는 사람의 품에 안기는 것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다른 개들은 주인이 없으면 불안함을 느끼고 분리불안증이 쉽게 오는데 다른 품종에 비해서 페키니즈는 상대적으로 독립적인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만약 자신이 집에 들어와 있는 시간이 짧거나 집을 자주 나선다면 키우기에 추천되는 품종이며 간혹 오랜만에 본다며 진한 스킨쉽을 할 경우에도 반갑기는 하지만 부비는걸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서운함을 느낄 수 있지만 이 품종의 매력이기 때문에 감수해야 하며 독립성이 강한 강아지들은 자존심이 강하기 때문에 산책을 나가서도 자신이 가고싶은 곳에만 가는 것을 선호하고 자기가 좋아하는곳에 가면 조금 더 오래 머물고 싶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허비되는 경우가 있다고하고 식탐이 강한 성격도 물론 자신의 입맛에 맛는 것에만 해당되기 때문에 처음 페키니즈를 데리고 오면 이 개체가 무슨 간식을 선호하는지 어떤 사료를 좋아하는지 시행착오를 겪을 수 있기 때문에 분양 받기 전 그 정보를 받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페키니즈는 상당히 멋진 외모를 자랑하는데 이 품종은 털이 많이 길면 사자와 같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며 털을 짧게 짤라도 그 귀여움이 극대화 되기 때문에 귀여운 외모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푹 빠져들만큼의 귀여운 외모를 가졌다고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오늘은 이 품종에 대해서 많이 배우는 시간이 되었는데 만약 페키니즈를 처음 분양 받아왔거나 빠른 시일 내에 분양받을 예정이라면 이 글을 읽고 페키니즈의 특성을 조금이라도 알게 되었으면 좋겠고 예쁜 강아지를 키우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음이 됐다면 좋겠습니다.
출처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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