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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개

골든 리트리버의 특징과 성격

골댕이 혹은 인절미 라고 불리는 품종인 리트리버 인데 흔히 우리는 3대 천사견이라고 알고 있는 이 품종은 과연 어떻게 해야 화가 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 정도로 온순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이 골든 리트리버의 특징과 성격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Photo by Enis Yavuz on Unsplash

골든 리트리버의 역사

먼저 리트리버란 뜻은 회수하는 자 라는 뜻을 가진 Retriever이며 이는 물건을 물어오는 것이 해당되는데 그 대상이 사냥감일 수 있고 물건일 수 있기도 하며 그 리트리버의 한 종류인 골든 리트리버로 흔히 우리나라에서는 천사견 중에서 천사견이라고 불릴만큼 순둥한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 이 녀석은 스코틀랜드 지방에서 품종의 시작이 확인 되었으며 골든이라는 이름과 맞게 금빛 털이 윤이나듯 부드러운 털을 가지는게 가장 큰 멋짐 포인트이며 그 모습은 귀티가 줄줄 흐를 정도로 멋진 털을 자랑 하고 있으며 시작은 스코틀랜드이지만 그 당시에도 캐나다나 호주 등 다양한 국가에서 볼 수 있을 정도로 이미 인기가 많은 품종이였으며 골든 리트리버의 새끼들을 흔히 인절미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골든 리트리버의 성격

천사견이라는 이름이 가장 잘 어울리는 품종이며 대부분의 골든 리트리버들은 온화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하고 인지도가 높은 강형욱 훈련사의 말에 따르면 골든 리트리버의 성격을 축구 심판에 비유하자면 옐로우 카드 2개 받으면 퇴장인 레드카드가 나오는게 아니라 이 골든 리트리버들은 옐로우 카드를 100개 이상 가지고 있으며 축구 선수들은 옐로우 카드를 받으면 다음 경기에 한번 쉬어줘야 하지만 이 녀석들은 하루 자고 일어나면 바로 초기화 될 정도로 엄청난 성품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 하였으며 상대방이 자신을 괴롭히는 횟수가 많더라도 다른 견종들은 한 두번 참기 마련인데 이 골든리트리버는 수십번 참을 정도라고 하며 오죽했으면 유튜브 인기채널 짤툰에서는 골든 리트리버 빡치게 하는 법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는데 이 영상에서도 험한 장난을 쳐도 그냥 웃으면서 넘어갈 정도로 묘사되는데 이는 그간 여러 사람들의 증언에 바탕된 내용으로 얼마나 온화한 성격을 가졌는지 알 수 있으며 이러한 순한 성격은 어렸을때부터 학대를 당하거나 방치되지 않는 한 유효한 성격이지만 골든 리트리버니까 순하겠지 라는 생각을 한다면 큰 코다칠 수 있다고 이야기 하는데 골든 리트리버의 뿌리는 말 그대로 회수하는 견종 이라는 뜻을 가지는데 본디 리트리버는 사냥개의 피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간혹 사나운 성격을 보여줄 수 있으니 주의하는 편이 좋으며 이렇게 순한 성격을 이용해서 틱톡이나 유튜브에서는 리트리버 화나게 하기 라는 제목으로 다양한 영상이 올라오는데 이는 대부분 중국에서 촬영 된 영상으로 우리는 그냥 중국이 중국했네 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그 내용이 상당히 불편하기 때문이며 거의 학대에 가까울 정도로 화를 돋구는 장면은 강아지 애호가들에게는 보기 거북한 영상이 될 수 있고 이런 친절하고 온화한 성격 때문에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안내견이나 치료견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는데 간혹 애견 사관학교에서 퇴출되는 품종이 존재하기도 하는데 그 이유는 사납거나 제 몫을 다 해서가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친근하게 대하고 잘 따르기 때문에 한 사람만 케어해야하는 치료견과 안내견 특성에 맞지 않는 성격을 가지고 있는 개체들이 퇴출 당한다고 하니 이는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인지 대략 짐작이 갑니다.

골든 리트리버의 특징

골든 리트리버는 상당히 머리가 좋은 품종으로 손꼽히고 있는데 약 90여종의 개들 사이에서 5위권 안에 들 정도로 높은 지능을 보여주기도 하며 실제로 체계적인 훈련을 받지 않아도 기본적인 개인기와 배변훈련 정도는 가뿐하게 성공할 확률이 높다고 하고 골든 리트리버는 온순하고 똑똑한 개로 만들어지기 위해서 옛날부터 다양한 품종이 섞여 개량 되었기 때문에 유전병이나 잔병치레또한 없는 것으로 유명하고 여러 유전자가 섞여있다 보니 다른 개들과의 사회성 또한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평가된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 점을 이용해서 안내견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는 품종으로 알려져 있으며 사회성과 온화한 성격 그리고 잘생긴 외모와 훈련에 성실하게 임하는 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체력이 상당히 좋고 체격또한 좋기 때문에 오랜 시간 밖에서 활동해야 하는 안내견 특성에 가장 잘 어울리는 특징을 가진다고 평가되고 있으며 만약 긴급한 상황이 생겼을 때는 다른 사람이 자신이 지켜야할 사람을 보호하는데 그 때 만큼은 잘 보여주지 않던 송곳니를 보일 정도로 충성심을 가지고 있으며 사람 한명 정도는 거뜬하게 지켜낼 정도로 건장한 체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장 이상적인 안내견으로 평가되고 다른 분야에서는 자폐 아동들을 위한 치유견으로 엄청난 활약을 하는데 다른 품종의 개들은 작은 아이들이 귀찮게 굴거나 실수로 툭 치면 바로 으르렁 거릴 정도로 예민한 성격을 가지는 개체나 한 두번 정도는 괜찮지만 선을 넘을 경우에 심하면 아이들을 공격하는 품종들이 대부분인데 이 골든 리트리버는 아이들에게도 순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자신의 꼬리를 잡아 흔들거나 털을 잡아 뜯는 행동에도 쉽게 화난 모습을 보여주지 않기 때문에 외국에서는 자폐아이들의 사회성 훈련에 많이 이용되는 품종으로 알려져 있고 외모에 대한 특징은 앞서 말했듯 튼튼한 체형을 가지고 있는데 땅으로부터 어깨 높이까지 평균 60cm 평균 몸무게 30kg의 꽤나 큰 체형을 가지고 있으며 골든 리트리버는 특이하게도 발톱 사이에 물갈퀴가 존재하는데 이는 물 속에서 헤엄칠 때 빛을 바래는 특징이며 이 점을 유전자 깊은 곳에서부터 잘 간직하고 있는 탓인지 골든 리트리버는 흔히 골든 물트리버라고 불릴 정도로 물을 굉장히 좋아하는 품종으로 알려져 있고 골든 리트리버는 해양 구조견으로도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골든 리트리버 키울 때 주의사항

개를 처음 키워보는 사람은 골든 리트리버를 키우는걸 추천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지금까지 나열했던 골든 리트리버들의 온순하고 똑똑한 모습은 훈련에 대한 기본 지식이 있거나 개를 키워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어미 젖을 뗄 때까지 어미의 밑에서 기본적인 교육을 받았다는 가정이 있어야 하는데 무작정 펫샵에서 데려올 생각을 하는 초보 집사들은 어미견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모르고 있기도 하고 설령 그걸 극복 하고도 온화하고 똑똑한 강아지라고 해도 꾸준한 훈련과 사회성 훈련이 중요한데 이를 잘 모르기 때문에 나중에 문제견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골든 리트리버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이였습니다. 골든 리트리버는 천사견이라는 단어에 가장 잘 어울리는 품종이라고 생각되지만 천사견이 한 순간에 악마견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 글을 읽거나 다른 매체에서 골든 리트리버의 특징과 훈련 방법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알고 키우는 멋진 집사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출처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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